
단지 쌍둥이 형 에서를 속여 장자권을 얻고
이삭의 축복도 가로채고 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하여
벧엘에서 돌베개를 베고 누워 사다리 환상을 보며
이십년을 아내와 삼촌을위해 노동하면서
묘한 방법으로 부를 얻고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을 하였던 그....
그 야곱에 대해서 보고 깨달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이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
이제 야곱이 아닌 이스라엘로서
사람대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 안에서 변화된 그 모습이 나에게도 투영되길...
진짜 복을 받은 사람은
'가진'사람이 아니라 '믿는'사람이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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